[헤럴드경제=허연회 기자]한전KPS(사장 최외근)는 19일 인도 구자라트 주정부 산하공기업인 BECL (Bhavnagar Energy Company Ltd.)사의 바브나가르 500MW 화력발전소 운전 및 정비 사업을 수주했다고 밝혔다.
향후 15년 동안 한전KPS는 바브나가르 화력발전소 운전 및 정비사업을 운영하게 된다. 이를 통해 약 1900억원을 벌어들일 것으로 예상된다.
한전KPS는 500MW (250MW×2기)의 바브나가르 화력발전소에 대한 운전 및 고품질 책임정비를 제공할 예정다.
이로써 한전KPS는 인도 내 잘수구다, 찬드리아 등 기존 사업장을 포함해 모두 6개의 운전 및 정비 사업장을 갖추게 됐다.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