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한석희 기자] NH농협생명 전 임직원이 참여하는 ‘행복나눔 봉사단’이 시각장애우들의 복지향상과 건강증진을 위해 다양한 나눔 활동을 실천하고 있어 지역사회의 호응을 얻고 있다.
지난 2014년부터 시각장애우를 위한 나눔 활동으로 서울시각장애인복지관과 인연을 맺은 NH농협생명은 매월 1회 점자책 입력ㆍ편철 봉사를 실시하고 있으며, 방한용품과 김장김치 등을 지원하기도 했다. NH농협생명의 ‘행복나눔 봉사단’ 300여명은 지금까지 시각장애우들을 위해 총 15회, 596시간의 봉사활동을 펼쳤다.
4일 제89회 점자의 날을 맞아서는 시각장애우들의 건강증진을 위해 500만원 상당의 농산물 꾸러미를 서울시각장애인복지관을 통해 전달했다. 쌀, 잡곡, 김치 등이 포함된 이 꾸러미는 복지관 내 급식용 부식재료와 집에 머무는 시각장애우를 위한 식료품으로 사용된다.
김용복 NH농협생명 대표이사는 점자의 날을 맞아 “앞으로도 시각장애우분들께 기쁨이 될 수 있는 나눔 활동을 지속적으로 실천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
![4000만원 낼 세금을 1억 넘게 물다니…‘상속세 0원’이라도 꼭 신고해야 하는 이유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news-p.v1.20260903.e72e37cbc9ac475abd6197c15b096a38_T1.png?type=h&h=240)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