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리뷰스타=전은지 기자] 동호가 결혼 보도에 관한 생각을 밝혔다. 4일 동호는 자신의 트위터에 “확실하게 하고 싶은 게 있는데요. 저는 원래 결혼을 공개할생각도 없었고 기사화시킬 생각은 더더욱 없었는데 기자님들이 주변에서 소문 듣고 전화 오셔서 기사 쓰겠다고 하셔서 언론화 된거고 촬영이고 뭐고 사전협의 된 거 하나 없이 숨어계시다가 갑자기 카메라 들이대시는건 상관없는데 ‘협찬 때문에 일부러불렀네’ 이런 소리 안 나오게 기사 쓰실때 잘 좀 써주세요”라는 글을 게재했다. 더불어 “저도 신부도 기자님들이 궁금해 하시고 기사 쓰시는 거에 대해서는 당연히 이해합니다만.. 저희가 공개하고 싶어서 공개한 것도 아닌데 그거에 대해서 욕을 먹는 것은 상당히 불쾌합니다^^”는 글을 덧붙여 불쾌감을 드러냈다. 한편 동호는 11월 중 1살 연상의 신부와 결혼식을 올린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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