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리뷰스타=전은지 기자] 동호가 결혼 보도에 관한 생각을 밝혔다. 4일 동호는 자신의 트위터에 “확실하게 하고 싶은 게 있는데요. 저는 원래 결혼을 공개할생각도 없었고 기사화시킬 생각은 더더욱 없었는데 기자님들이 주변에서 소문 듣고 전화 오셔서 기사 쓰겠다고 하셔서 언론화 된거고 촬영이고 뭐고 사전협의 된 거 하나 없이 숨어계시다가 갑자기 카메라 들이대시는건 상관없는데 ‘협찬 때문에 일부러불렀네’ 이런 소리 안 나오게 기사 쓰실때 잘 좀 써주세요”라는 글을 게재했다. 더불어 “저도 신부도 기자님들이 궁금해 하시고 기사 쓰시는 거에 대해서는 당연히 이해합니다만.. 저희가 공개하고 싶어서 공개한 것도 아닌데 그거에 대해서 욕을 먹는 것은 상당히 불쾌합니다^^”는 글을 덧붙여 불쾌감을 드러냈다. 한편 동호는 11월 중 1살 연상의 신부와 결혼식을 올린다. idsoft3@reviewstar.net
popnews@heraldcorp.com
![4000만원 낼 세금을 1억 넘게 물다니…‘상속세 0원’이라도 꼭 신고해야 하는 이유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news-p.v1.20260903.e72e37cbc9ac475abd6197c15b096a38_T1.png?type=h&h=240)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