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박일한기자] 코레일은 지난 7월 공개경쟁을 통해 선발한 인턴사원 382명 중 303명을 정규직 사원으로 채용했다고 21일 밝혔다.
이번에 채용된 신입사원은 4개월간 NCS(국가직무능력표준) 기반의 현장직무교육(OJT), 이론교육, 분야별 기본실무 이해와 숙련과정 등 실무형 인턴과정을 거쳤다.
채용된 303명은 지역인재 189명, 고졸자 85명, 보훈대상자 20명이며, 이들은 4박5일간의 신입사원 교육을 거쳐 현업에 배치될 예정이다.
한편, 코레일은 올해 총 335명을 신규채용 했으며, 내년에는 올해보다 142% 늘어난 810명을 신규 채용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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