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섬유산업연합회(회장 성기학·사진)가 5일 중국 선전(深) 인터컨티넨탈 호텔에서 왕티엔카이(王天凱) 중국방직공업연합회 회장, 시모무라 아키카즈 회장(下村彬一) 일본섬유산업연맹 등 한ㆍ중ㆍ일 3국 섬유산업 단체 및 기업 대표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한ㆍ중ㆍ일 섬유산업 협력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에서는 한ㆍ중ㆍ일 섬유산업 현황분석을 시작으로 ‘한ㆍ중ㆍ일 자유무역협정(FTA)’, ‘환경 및 안전’, ‘패션산업 협력’ 등 세 가지 현안에 대한 개별 세션을 개최했다.
차기 회의는 2016년 11월에 한국에서 개최될 예정이다.
신동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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