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하원미, 하트 날리는 추신수 옆에서 미모 폭발…‘특급 볼륨감’

메이저리거 추신수(33·텍사스 레인저스) 하원미 부부가 봉사활동을 펼쳐 화제가 된 가운데 하원미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올린 남편 추신수와 함께 찍은 사진이 눈길을 끌고 있다.

하원미는 2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로맨틱했던 어젯밤”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올렸다.

사진=하원미 SNS
사진=하원미 SNS

사진에는 레스토랑으로 보이는 곳에서 추신수 하원미 부부가 드레스업을 하고 나란히 앉아 있는 모습이 담겼다.

특히 장난스러운 표정으로 하트를 날리는 추신수와 그 옆에서 특급 미모와 볼륨감을 뽐내는 하원미의 모습이 눈길을 끌고 있다.

한편 추신수와 하원미는 이날 부천 성가요양원에서 함께하는 샤롯데 봉사단 사회공헌 프로젝트에 참여, 봉사활동에 나섰다.


anju1015@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