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리뷰스타 = 김현민 기자] 박진영이 건강에 집착하는 이유가 팬들이라고 밝혔다.23일 밤 11시 14분 방송된 SBS ‘힐링캠프’에 박진영이 출연했다. 이날 박진영은 자신이 건강에 집착하며, 항상 건강 관리에 신경을 쓴다고 밝혔다.특히 유기농 라이프를 지향하며 라이프 스타일을 유지하기 위해 의학과 생물학도 2년 동안 공부할 정도라고 말했다. 그가 이처럼 건강에 집착하는 이유는, 팬들 때문이다. 그는 “30대가 넘어서 팬들에게 고마움을 느꼈다. 건강을 철저하게 관리해서 60세까지 완벽한 춤과 노래로 보답해야겠다고 생각했다.”고 말했다. 박진영은 우리 사회가 사는 게 너무 힘든 상황에서도 자신을 응원해주는 것이 너무 감사하다고 덧붙였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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