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달 19일 서울 영등포구청 보건지원과 공무원 2명과 보조원 1명이 국회에서 흡연 단속에 나선 결과 11명이 담배를 피우다 단속돼 사회적 이슈가 된 가운데 10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 본청 정문 계단에서 국회 방호원들이 흡연을 하고 있어 눈살을 찌뿌리게 하고 있다. 국회사무처에 따르면 방호원들이 흡연장소는 “금연구역”이 맞다고 확인 해 줬다. 박해묵 기자/
mook@heraldcorp.com
지난 달 19일 서울 영등포구청 보건지원과 공무원 2명과 보조원 1명이 국회에서 흡연 단속에 나선 결과 11명이 담배를 피우다 단속돼 사회적 이슈가 된 가운데 10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 본청 정문 계단에서 국회 방호원들이 흡연을 하고 있어 눈살을 찌뿌리게 하고 있다. 국회사무처에 따르면 방호원들이 흡연장소는 “금연구역”이 맞다고 확인 해 줬다. 박해묵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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