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경제(대전)=이권형 기자] 특허청(청장 김영민)과 연구개발특구진흥재단(이사장 김차동)은 20일 대전지역 지식재산 전문가의 모임인 ‘대덕IP포럼’을 창립했다고 밝혔다.
대덕IP포럼은 대전지역의 지식재산 수익창출역량을 높이기 위해 창립된 포럼으로 대전지역 산업계, 대학, 출연연구소, 정부기관, 특허법원, 언론, 변리업계의 지식재산 전문가 20명과 수도권의 지식재산 전문가 10명으로 구성됐다.
올해 포럼은 ‘지식재산 수익자산화 방안’이라는 주제로 3월부터 10월까지 격월로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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