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블역세권에 트리플조망권 기대…학군 좋고 특화설계 적용해 실수요자 만족도 향상
서울 성수동 일대 개발이 이어지면서 일대 스카이라인이 바뀌고 있다. 서울숲 공원 인근에만 40층 이상의 고가 건물이 5~6개 이상 들어설 예정이어서 메세나폴리스 건립 이후 합정역처럼 향후 역세권 복합 상업·업무지역으로 발돋움할 기세다.
뚝섬역에서 서울숲공원까지 길을 따라 걸으며 마주치는 풍경에 방문자들은 깜짝 놀란다. 공장 밀집지대였던 곳에 젊은 예술인들이 속속 몰려들면서 성수동 아틀리에길로 재탄생했다. 폐공장을 카페나 디자인 스튜디오로 탈바꿈하면서 ‘한국의 브루클린’으로 발전할 것이라는 기대감이 크다.
무엇보다 성수동은 서울숲공원이 들어선 이후 녹지가 많아지고 한강 조망이 가능한 장점이 부각되면서 고급 주거지로 각광받기 시작했다. 2007년 분양 당시 서울 시내 최고가(당시 58㎡에 5억7000만~6억 원)에 거래됐던 서울숲 힐스테이트(2009년 입주)가 첫 테이프를 끊었다.
오는 2017년 대한민국 고가 아파트의 새 이정표를 쓴 트리마제가 입주하고, 부영이 이곳에 49층짜리 관광호텔 3개 동을 지으면 성수동의 지각변동을 점치는 사람이 많다. 거기다 젊은 벤처기업인들이 지식산업센터 등에 몰려들면서 명실공히 뚝섬 일대는 ‘서울의 맨하튼’으로 거듭날 전망이다.
부동산 전문가는 “성수동이 고층건물과 벤처기업, 그리고 문화거리로 채워지면서 장밋빛 청사진이 현실화 되고 있다”며 “서울숲 후광이 가득한 주거지를 발견하는 것이야말로 성수동 개발로 파생되는 수혜를 모두 떠안는 것”이라고 설명했다.
그런 의미에서 서울특별시 성동구 성수동1가 671-179번지 일원에서 쌍용건설이 시공예정인 지역주택조합 아파트 ‘서울숲 벨라듀2’는 인근 개발 수혜를 가장 많이 받을 단지로 떠올랐다. 더블역세권에 트리플 조망권 등 수요자들이 선호하는 요건을 다 갖췄기 때문이다.
5개동, 지상 29층 지하 3층 483세대(59㎡ 399세대, 84㎡ 84세대)로 구성되는 서울숲벨라듀2는 지하철 2호선 뚝섬역(도보 4분), 분당선 서울숲역(도보 7분)이 가까운 더블역세권 입지다. 내부순환로, 동부간선도로, 강변북로, 올림픽대로를 통해 강남 및 강북 등으로 이동이 수월하다.
주동을 남향 배치해 일조량이 풍부하고 한강, 서울숲, 중랑천 등 트리플 조망이 기대된다. 서울숲 공원, 뚝섬유수지 체육공원, 살곶이 체육공원, 한강둔치 공원이 인접해 숲세권 아파트로도 자리잡을 전망이다.
도보 10분 내외에 경동초, 경일중이 있고 성수고∙경일고, 한양대 건국대 세종대 등이 가까이 있어 학군이 뛰어나다. 이마트, 롯데백화점, 왕십리비트플렉스(CGV, 엔터식스) 건국대병원, 한양대병원이 인근에 위치해 생활편의 시설 이용도 편리하다.
입주민을 위한 옥상정원, 공원과 단지 내부 연계를 고려한 동선은 물론 휘트니스, 골프연습장도 계획돼 있다. 무량판구조, 가변형 벽체(기둥, 벽체, 세대간벽 내력벽 제외)로 리모델링이 용이한 구조를 선보인다.
‘서울숲 벨라듀 2’는 전세대 4bay 설계와 여성을 위한 주방 및 보조주방, 확장 시 아일랜드 식탁배치를 고려한 주방으로 여성이 행복한 아파트를 짓는다. Half Walk-in 신발장 적용(계절신발 및 골프백 등 수납가능), 2단인출식 양념장, 인출식 밥솥장 적용도 눈에 띈다.
전용면적대비 약 50%의 발코니 설치와 넓은 공간의 드레스룸 배치 및 수납공간을 마련한다. 84㎡는 개방형발코니 설치를 통한 입면다변화를 꾀하며, 주방 펜트리 및 넓은 현관에다 침실에 개방형 발코니가 도입된다. 59㎡는 부부욕실에 샤워부스가 설치된다.
조합설립 인가신청일 현재 서울시, 인천시, 경기도에 6개월 이상 거주한 무주택이거나 소형주택(전용 85m² 이하 1채에 한하며, 당첨자 및 이를 승계한 자를 포함) 소유자면 조합원 모집신청이 가능하다.
한편 서울숲벨라듀2 홍보관은 10월 2일 오픈 이후 성황리에 운영 중이며, 방문 전 사전예약을 하면 빠르고 자세한 상담을 지원한다.
문의: 1600-49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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