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대전)=이권형 기자]저명한 미래학자 토마스 프레이가 26일 대전청사에서 공무원을 대상으로 미래를 바꿀 발명과 기술(Future emerging technologies and inventors showcase)이라는 주제로 특강을 개최한다. 또 같은 날 토마스 플레이는 특허청을 방문, 김영민 특허청장과 면담을 할 예정이다.
김영민 청장은 이날 면담에서 ‘특허정보를 이용한 미래 기술 예측방안’, ‘특허기술의 효과적인 사업화 방안’ 등 특허를 활용해 창조경제를 견인할 수 있는 방안을 논의한다.
미래학자 토마스 프레이는 구글이 선정한 세계 최고의 미래학자로, 미래학의 아버지란 호칭을 받고 있으며 다빈치연구소 소장이다. 그의 대표적인 저서에는 ‘미래와의 대화(Communicating with the Future)’가 있다.
경제(대전)
![4000만원 낼 세금을 1억 넘게 물다니…‘상속세 0원’이라도 꼭 신고해야 하는 이유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news-p.v1.20260903.e72e37cbc9ac475abd6197c15b096a38_T1.png?type=h&h=240)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