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대전)=이권형 기자]저명한 미래학자 토마스 프레이가 26일 대전청사에서 공무원을 대상으로 미래를 바꿀 발명과 기술(Future emerging technologies and inventors showcase)이라는 주제로 특강을 개최한다. 또 같은 날 토마스 플레이는 특허청을 방문, 김영민 특허청장과 면담을 할 예정이다.

김영민 청장은 이날 면담에서 ‘특허정보를 이용한 미래 기술 예측방안’, ‘특허기술의 효과적인 사업화 방안’ 등 특허를 활용해 창조경제를 견인할 수 있는 방안을 논의한다.

미래학자 토마스 프레이는 구글이 선정한 세계 최고의 미래학자로, 미래학의 아버지란 호칭을 받고 있으며 다빈치연구소 소장이다. 그의 대표적인 저서에는 ‘미래와의 대화(Communicating with the Future)’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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