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경제(대전)=이권형 기자] 산림청 국립수목원은 경기도 양평군에 ‘유용식물증식센터’를 개원했다고 20일 밝혔다. 개원식에는 신원섭 산림청장 및 유관기관 관계자 등 약 100여명이 참석했다.
유용식물증식센터에서는 확보된 국내외 유용자원식물과 희귀ㆍ특산식물은 현지내외 복원을 위한 증식법 개발, 전시원에 적용 가능한 식물소재 발굴 및 대량증식시스템 개발 등의 연구를 수행하고 있다.
국립수목원 김성식 산림자원보존과장은 “유용식물증식센터 건립으로 우리나라 희귀·특산식물 복원에 박차를 가할 것”이라며 “다양한 산림식물자원의 대량증식기술을 개발해 야생화 보급 및 정원문화 확산에 이바지 하겠다”고 말했다.
경제(대전)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