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정진영 기자] 밴드 넬이 오는 13일 일본 도쿄 아카사카 블리츠(BLITZ)에서 첫 일본 단독 콘서트를 개최한다.

소속사 울림엔터테인먼트는 “이번 콘서트에서 넬은 히트곡들과 미공개 신곡을 라이브로 선보인다”며 “이번 콘서트는 아이돌 댄스 그룹 위주의 현지 K팝 시장에서 데뷔 15년 차 밴드의 저력을 보여주는 자리가 될 것”이라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