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시티=김지혜 기자]세종특별자치시(시장 이춘희) 거리 곳곳에 흥겨운 울림이 퍼지고 있다.세종시는 지난 달 16일부터 호수공원과 조치원역광장, 도담동 로컬푸드 직매장 등에서 버스킹(busking) 공연을 개최하고 있다.버스킹 공연은 거리에서 자유롭게 연주와 노래, 공연을 하는 것으로 누구나 쉽게 즐기고 볼 수 있는 공연 형태다.11일 12시 푸른뜰 근린공원(세종시 어진동)에서 비보이 공연을 시작으로 13일 오후 4시, 6시 30분 조치원역, 같은 날 19시에 신안리에서 버스킹 공연이 펼쳐진다.또한 주말인 14일과 15일에는 호수공원과 조치원읍 욱일공원, 도담동 로컬푸드 직매장에서 비보이와 통기타, 밴드 공연 등이 7차례 있을 예정이다.
popnews@heraldcorp.com
![약 먹고 ‘5일’ 만에 느낀 ‘이상’…서울대병원 갔는데 진료도 못 받고 ‘사망’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7/news-p.v1.20261025.e69497820ff8425d91e5c6c76c178dc4_T1.jpg?type=h&h=240)
![“우리 애가 전화를 안 받아요” 죄책감에 무너진 어머니…‘들어주는 통화’ 50년째 그들을 살린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6/news-p.v1.20261022.2a91e9603cf24aa9a96e207c11b4c0a2_T1.jpg?type=h&h=240)
![‘보수텃밭’도 요동…트럼프 31% 최악 지지율 상·하원 뒤집힐까 [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6/rcv.YNA.20261020.PAP20261020138701009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