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은 상가의 조건은 집객력, 접근성, 가시성이 뛰어난 입지를 갖춘 상가이다. 대부분 이러한 상가들은 그 지역에서 핵심이 되는 상권에 위치한다. 핵심 상권의 특징 중 하나는 임차수요와 매수수요가 끊임이 없는 반면 임대, 매도 등의 공급량은 적어서 시세차익이 잘 형성됐다는 점이다. 분양 관계자는 “이런 조건을 갖춘 핵심상가는 안정적, 지속적인 임대수익의 발생으로 리스크는 적고 수익은 커서 기대했던 미래가치를 충분히 실현하게 된다”고 말했다.
세종시의 핵심 상권은 2-4생활권 나성동으로 세종시의 유일한 중심상업지역이다. 세종시 2-4생활권은 백화점 로데오 상권에 대한 기대감뿐만 아니라 근거리에만 약 38,000세대의 아파트, 14,000여명의 공무원, 국내외적인 명소가 될 박물관단지와 국립수목원에 의한 관광객 등 다양하고 풍부한 배후수요를 잘 갖추고 있다.
핵심상권인 2-4생활권 나성동의 상가 중 눈에 띄는 세종시 상가는 센트럴타워로 쇼핑문화단지(백화점, 호텔, 도심형오락시설 등)와 축제가로(페스티발거리), 어반아트리움(도시문화상업가로)이 만나는 사거리 코너에 위치해 있다.
행복청(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과 LH 세종특별본부가 세종시 2-4생활권(나성동) 중심상업지구 내 백화점 건립예정지(66,000㎡)에 백화점·호텔·도심형오락시설(테마파크, 스케이트장 등)을 갖춘 대규모 쇼핑문화단지를 조성할 계획이다. 올해 말에 사업자를 선정할 것을 밝힘에 따라 백화점상권에 대한 실수요자 및 투자자들의 관심이 한층 더 높아졌다.
여기에 어반아트리움(도시문화상업가로)의 사업제안공모에 78개 업체가 응모하여 15.6대 1의 높은 경쟁률을 보였다. 지난해 세종시 방축천변 상업용지 사업제안 공모에 29개 업체가 접수해 5.8대 1의 평균 경쟁률을 보였던 것보다 약 3배 높은 경쟁률로 백화점 상권에 대한 기대치가 어느 정도인지 가늠할 수 있게 했다.
부동산 관계자는 “백화점과 호텔, 도심형오락시설을 포함한 쇼핑문화단지와 세종시의 상직적 명소로 떠오르게 될 어반아트리움 및 관광객 유입의 수혜를 직접적으로 보게 되는 센트럴타워는 백화점 로데오 상권의 최고 요지로 기업의 이미지를 부각시키고 가맹점 확장을 위한 법인 프랜차이즈의 안테나 매장으로 최적의 위치에 있다”며 “업종제한이 없는 상가라는 점도 업종규제가 까다로운 세종시에서는 매우 큰 장점이다. “고 말했다.
센트럴타워는 1등급 건설업체에서 뛰어난 기술력으로 시공하며 지하 3층~지상 10층, 74개 점포로 지어진다.
분양문의: 1800-70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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