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최진성 기자] 서울시 SH공사는 서민 주거안정을 위해 매입한 원룸타입 임대주택 310가구에 들어올 입주자를 모집한다고 10일 밝혔다.
원룸 임대주택은 전용면적 50㎡ 이하로 서대문구, 동대문구, 구로구 등 10개 자치구에 분포돼 있다. 평균 임대보증금은 1672만원, 임대료는 월 9만3000원이다.
신청자격은 서울시에 주민등록이 등재돼 있는 2인 이하 무주택세대구성원으로, 도시근로자 월평균소득 70%(331만4220원) 이하인 세대 및 무주택세대구성원에게 공급된다.
접수는 오는 24~27일 SH공사 홈페이지(www.i-sh.co.kr/app)에서 인터넷으로 청약하면 된다. 고령자나 장애인 등 인터넷 사용이 힘든 신청자는 SH공사에 직접 방문해 접수하면 된다. SH공사는 청약자의 이해를 돕기 위해 오는 17~20일 대상주택을 현장 공개할 예정이다.
test10298@heraldcorp.com
![옥택연 25억에 낙찰받은 그집, 75억이 됐다…류현진 부부도 사는 강남 고급빌라 [초고가 주택 그들이 사는 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4/news-p.v1.20260904.6851255acf834221b5039de0a2498eb5_T1.jpg?type=h&h=240)
![4000만원 낼 세금을 1억 넘게 물다니…‘상속세 0원’이라도 꼭 신고해야 하는 이유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news-p.v1.20260903.e72e37cbc9ac475abd6197c15b096a38_T1.png?type=h&h=240)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