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스트는 미국 Triumph Aerostructures-Vought Aircraft Division과 4069억2140만원 규모의 소형항공기 부품 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11일 공시했다.
이는 2014년 매출액 대비 611.44%에 해당하며 계약기간은 2034년 12월 31일까지다.
회사측은 “브라질 엠브라에르(Embraer)의 소형항공기(Regional Jet) 모델인 E-Jet E2의 부품 및 조립구조물에 대한 단독 공급계약”이라며 “본 계약은 Model lif ecycle계약으로 해당모델 단종시까지 독점공급으로 진행 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jemmie@heraldcorp.com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일본서 사라진 인플레 ‘명목 앵커’…물가·엔화에 중요한 이유 [츠토무 와타나베]](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816.209013b3297d4c92ab32710d529f3877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