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시티=김연아 기자]일명 ‘쿠션 끝판왕’으로 불리며 인기를 끌고 있는 라라베시의 악마쿠션이 겨울버전 ‘2016 FW클래식’으로 돌아왔다. 악마쿠션은 2014년 런칭한 이후 지난 2년간 온라인 쿠션 1위를 기록하며, 두 차례 연속 ‘올해의 히트상품’으로 선정된 핫 아이템이다. 라라베시 측에 의하면, 본격적인 런칭에 앞서 진행한 ‘다이아몬드의 정체를 밝혀라’ SNS 티져 이벤트가 수십만 명에게 전달되는 동시에 수백 명이 이벤트 댓글을 달아 다시 한번 악마쿠션의 인기를 실감케 했다. 이번에 런칭한 ‘2016 악마쿠션 FW클래식’은 2015년 악마쿠션 FW버전보다 모든 면에서 진일보된 모습이다. 우선, 라라베시 제품답게 케이스 디자인부터 눈길을 사로잡는다. 반짝이는 다이아몬드를 닮은 케이스 디자인이 벌써부터 뷰티블로거들 사이에 큰 관심을 불러 모으고 있다. 라라베시 관계자는 “패션 피플들을 위해 유니크한 쿠션 디자인을 선택했다”며 “퀸 스컬과 다이아몬드의 환상적인 아크 콜라보레이션으로 쿠션 케이스를 장식해 소장 가치를 높였다”고 전했다. 매력적인 퀸 스컬 다이아몬드 디자인을 위해 2중 홀로그램으로 처리한 점도 특징적이다. 이전 쿠션 제품에서는 볼 수 없었던 샤이닝 실버 컬러의 케이스가 퀸 스컬 다이아몬드와 어우러져 세련미를 더한다. 한층 향상된 제품력도 이전 제품과 다른 점이다. 주성분인 뉴질랜드산 꿀성분을 3배 증가시켜 한층 강화된 촉촉함과 커버력을 갖췄을 뿐 아니라 다이아몬드 파우더를 함유하여 허니 다이아몬드 광을 연출할 수 있게 한 것. 또한 24시간 커버력 지속, 24시간 보습 유지에 미백과 주름개선, 자외선 차단의 3중 기능성까지 갖춰 멀티 악마 쿠션이라 평할 수 있다. 회사 관계자는 “라라베시 연구진은 보일공법을 통해 주성분인 꿀을 3배 증가시면서도 악마의 발랜스를 구축함으로써 촉촉함과 커버력, 밀착력을 모두 향상시킬 수 있었다”면서 “또한 2015 리뉴얼 컬러에 대한 고객들의 요청에 따라 제품을 리뉴얼했다”고 전했다. 악마쿠션 2016 FW클래식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포탈사이트에서 악마쿠션을 검색하면 확인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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