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정진영 기자] 걸그룹 마마무가 피자 브랜드 ‘피자마루’의 모델로 활동한다.

소속사 RBW는 “㈜푸드죤이 ‘피자마루’ 신제품 ‘시카고피자’ 시즌2 출시에 맞춰 마마무를 전속 모델로 발탁했다”고 16일 밝혔다.

푸드죤은 “최근 아이돌 걸그룹의 홍수 속에서 마마무는 뛰어난 음악성과 유쾌한 그룹 이미지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어, 건강하고 정직한 먹거리를 고집하는 피자마루 이미지와 일치 한다”고 모델 발탁 배경을 전했다.

한편, 마마무는 내년 3월 미국 오스틴에서 열리는 세계 최대 음악 마켓인 ‘사우스바이사우스웨스트(SXSW)’ 페스티벌에 한국 대표 아티스트로 참가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