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김우영 기자]LG전자 주가가 상승하고 있다.

10일 오전 9시 24분 현재 유가증권시장에서 LG전자는 전날보다 3.35% 오른 5만2500원을 나타내고 있다.

이날 김지산 키움증권 연구원은 “가전, TV, 휴대폰 등 3대 사업부가 모두 회복 국면에 진입했다”면서 “자동차 부품 사업의 성장성이 부각되는 시점”이라고 밝혔다. 이어 목표주가는 7만5000원으로 올렸다.

한편 미국 일반지 USA투데이가 운영하는 IT 전문매체 리뷰드닷컴(Reviewed.com)은 LG전자의 올레드 TV, 드럼세탁기, 가스오븐레인지 등 7개 제품을 ‘올해 최고 제품’으로 선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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