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냉장고를 부탁해’가 1주면 특집으로 꾸며진 최현석 셰프가 운영하는 레스토랑이 다시 눈길을 끌고 있다.

과거 방송된 MBC 예능 ‘라디오스타’에는 ‘지지고 볶고 맛보고 즐기고’ 특집으로 서태화, 최현석, 브라이언, 맹기용이 출연했다.

이날 최현석은 샤프론 크림을 곁들인 관자 요리를 선보이며 세계에서 가장 비싼 향신료 샤프론 크림을 썼다고 하자 MC들은 가격을 물었다.

이에 최현석은 “보통 관자 3pcs에 2만 얼마니까 5pcs면 3만3,000원에서 3만 4,000원 정도”라고 말했다.

김구라가 비싸다는 반응을 보였고 규현 역시 “내가 최현석 셰프의 레스토랑에 밥 먹으러 갔을 때도 비싸더라. 계산서 보고 깜짝 놀랐다”고 말해 최현석을 당황케 했다.

그러자 최현석은 “만약 코스로 나뉜다면 코스 안에서 8,000 원 정도밖에 안 한다”고 급히 수습해 웃음을 안겼다

한편 지난 9일 오후 방송된 종합편성채널 JTBC ‘냉장고를 부탁해’는 최현석 셰프의 냉장고로 대결을 펼치는 1주년 특집으로 꾸며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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