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Mnet '슈퍼스타K7'[헤럴드 리뷰스타=김희은 기자] ‘슈퍼스타K7’ 자밀킴이 TOP2 결정전에서 탈락했다. 지난 12일 생방송된 Mnet '슈퍼스타K7' 준결승전에서는 TOP3 자밀킴, 천단비, 케빈오가 박빙의 승부를 펼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시청자 리퀘스트’ 미션의 첫 무대를 꾸민 주인공은 자밀킴. 씨스타19 ‘있다 없으니까’를 선곡해 자신만의 개성으로 재해석해내며 심사위원 윤종신으로부터 “한국에서 자밀처럼 자기 색깔로 소화하는 가수가 없는 것 같다”는 극찬을 받았다.이후 콜라보레이션 특별무대에서 자밀킴은 개성 넘치는 싱어송라이터이자 지난 ‘슈퍼스타K2 Top3 출신 장재인과 함께 Maroon5 'Moves Like Jagger'를 흥겹게 소화했다. 하지만, 자밀킴은 끝내 탈락의 고배를 마셨다. 자밀킴은 “저는 (탈락이) 아쉽지 않다. 너무 재미있게 놀았고 사랑하는 음악도 보여줬고 사랑하는 친구들을 만났다. 이제 한국이 '집'이라는 느낌이 든다. 이 쇼(슈퍼스타K7)로 '집'을 찾았다. 고맙고 행복하다"며 행복한 미소로 함께 진심 어린 감사 인사를 전했다.한편, 이날 ‘슈퍼스타K7' TOP2로는 천단비-케빈오가 선발됐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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