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리아헤럴드=상윤주 기자] 일본 오사카에서 ‘KFC 무제한 뷔페’가 등장할 것으로 보인다.
KFC는 오는 19일 오사카 엑스포시티에서 최소 1880엔으로 90분 동안 무제한으로 먹을 수 있는 ‘치킨 뷔페’를 차릴 예정이라고 16일 발표했다.
특히 오사카 엑스포시티 지점은 1970년에 KFC가 일본에 첫 지점을 낸 곳이라 더욱 의미가 크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이 새로운 치킨 뷔페에서는 평소 KFC에서 제공하는 디저트 메뉴 외에도 수프, 샐러드, 마카로니와 치즈 등 60여가지의 메뉴가 선보일 것이라고 덧붙였다.
외신은 특히 미국 남부 스타일의 인테리어와 ‘KFC 할아버지’의 모델인 샌더스 대령의 실제 양복도 가져와 전시할 예정이라고 KFC의 발표를 인용해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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