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한빛 기자] 자동차 부품업체 네오오토가 코스닥 상장 첫 날 공모가를 하회하는 시가를 기록한뒤 약세를 보이고 있다.
18일 오전 10시 54분 현재 코스닥시장의 네오오토는 시초가인 1만1800원에서 1000원(-8.47%)내린 1만800원에 거래되고 있다.
네오오토의 공모가는 1만2000원에 형성됐다.
2010년 설립된 네오오토는 자동차 기어를 생산하는 부품업체로, 약 40여개의 자동차 기어를 연간 3700만개 생산하고 있다. 주요 납품처는 현대ㆍ기아차, 변속기 제조업체인 현대파워텍 등이다. 올해 상반기 매출액은 531억원, 영업이익은 59억원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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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icky@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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