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리뷰스타=전은지 기자] ‘컬투쇼’ 정재영이 박보영을 주머니에 넣고 다니고 싶다고 말했다. 18일 방송된 SBS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에는 영화 ‘열정 같은 소리 하고 있네’의 두 주인공 정재영과 박보영이 출연했다. 정재영은 “보영 양은 주머니에 넣고 다니고 싶다. 애교 없다고 하는데 애교 되게 많다”고 말했다. 이에 박보영은 부끄러운 듯 “주머니에 안 들어간다니까요~”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열정 같은 소리 하고 있네’는 열정 같은 소리하고 있네’는 취직만 하면 인생 풀릴 줄 알았던 수습 도라희(박보영 분)가 언제 터질지 모르는 상사 하재관(정재영 분)을 만나 겪게 되는 극한 분투를 그린 영화로 오는 25일 개봉을 앞두고 있다. idsoft3@reviewstar.net
popnews@heraldcorp.com
![약 먹고 ‘5일’ 만에 느낀 ‘이상’…서울대병원 갔는데 진료도 못 받고 ‘사망’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7/news-p.v1.20261025.e69497820ff8425d91e5c6c76c178dc4_T1.jpg?type=h&h=240)
![“우리 애가 전화를 안 받아요” 죄책감에 무너진 어머니…‘들어주는 통화’ 50년째 그들을 살린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6/news-p.v1.20261022.2a91e9603cf24aa9a96e207c11b4c0a2_T1.jpg?type=h&h=240)
![‘보수텃밭’도 요동…트럼프 31% 최악 지지율 상·하원 뒤집힐까 [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6/rcv.YNA.20261020.PAP20261020138701009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