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건국대학교 스토리&이미지텔링연구소(소장 박혜숙, 사진)는 오는 21일(토) ‘스토리텔링과 이미지텔링’ 이라는 주제로 건국대학교 서울캠퍼스 생명과학관(251호)에서 추계학술대회를 개최한다.
이 연구소는 스토리와 이미지(영상, 그림)의 융합을 통한 창조문화의 동력을 선도하는 기관으로, 인문학의 응용적 범위 확대를 위한 기초연구와 융합연구를 선도하기 위해 2011년 설립됐다. 연구소의 역사는 짧지만 일 년에 두 번씩 학술지를 발간하며 스토리텔링 연구의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고 있다.
연구소에서 발간하는 학술지 <스토리앤이미지텔링>은 2015년 스토리텔링 분야 최초로 한국연구재단 등재후보지로 선정되어 학계의 많은 관심을 불러 일으켰다.
이번 학술대회는 건국대 글로컬캠퍼스, 헤럴드경제, 한국광고영상제작사협회 등이 후원한다. 문의:043-840-3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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