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이재 이혼 허이재 이혼
허이재 이혼 허이재 이혼

[헤럴드 리뷰스타=김아람 기자] 배우 허이재가 이혼했다. 3일 허이재 소속사 bob스타컴퍼니는 보도자료를 통해 “현재 허이재는 배우자 이승우는 이혼에 합의해 현재 법적 절차를 남겨두고 있다”고 밝혔다. 또한 “두 사람 사이 자녀의 양육권은 남편 이승우씨가 갖게 되며, 원만한 합의를 통해 좋은 관계로 남기로 결론을 내렸다”며 상황을 설명했다.이와 관련, 허이재는 “지난 결혼생활에 마침표를 찍고 남편과 헤어짐을 결정하게 되었다. 더 이상 가족은 아니겠지만 각자의 길을 걸으며 서로가 잘되기를 응원한다”고 전했다.이어 “그간 연기에 목말랐던 만큼 최선을 다하는 모습 보여드리고 싶고, 앞으로 더 좋은 모습으로 인사드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심정을 전했다. 마지막으로 소속사 측은 “ 앞으로 허이재의 활발한 활동을 위해 아낌없는 지원을 펼칠 예정이오니, 많은 기대와 사랑 부탁드린다”는 말로 끝맺었다. 한편, 허이재는 2016년 개봉예정인 영화 ‘우주의 크리스마스’에 주인공 우주 역을 맡아 촬영을 마치고 차기작을 검토중이다.이에 누리꾼들은 “허이재 이혼 안타깝다” “허이재 이혼 이제 방송복귀 하는 건가” “허이재 이혼 허이재 오랜만이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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