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거액의 신약 수출 계약 등 ‘잭팟’을 터뜨려 주가가 급등한 한미약품이 추가 상승 여력이 있다는 평가 속에 7일 오름세를 나타내고 있다.
이날 오전 9시 10분 기준 유가증권시장에서 한미약품은 전 거래일에 비해 2.27% 상승한 76만 7000원에 거래되고 있다. 같은 시각 한미약품의 대주주인 한미사이언스도 2.50% 올랐다.
KB투자증권은 이날 보고서를 통해 한미약품 주가가 아직 고평가 구간에 진입하지는 않았다고 평가했다. 이에 투자의견과 목표주가를 각각 ‘매수’와 100만원으로 제시했다.
![‘상속세 0원’ 믿고 신고 안했다가…양도세 4000만원이 1억으로 [헤럴딥_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8/news-p.v1.20260903.e72e37cbc9ac475abd6197c15b096a38_T1.png?type=h&h=240)
![“손잡고 함께 산책”…치매 어머니 돌보는 은환씨가 간직한 소원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15.2d8e9fa4a0f44e4ca3c7ac86e5362722_T1.jpg?type=h&h=240)
![“용돈은 25만원, 주말엔 임장족”…그렇게 산 금호동 아파트, 2년 만에 8억 올랐다 [경상도 청년의 성동구 입성기②]](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7/news-p.v1.20260923.b4e0040b555744f98c41d6e0cffa1622_T1.pn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