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양영경 기자] 정의화 국회의장은 22일 김영삼 전 대통령의 서거와 관련, “이 시대의 영웅을 잃은 슬픔을 무엇에 비견하리오”라며 애도의 뜻을 표했다.
독일 공식방문 중인 정 의장은 이날 현지에서 자신의 SNS를 통해 “(김영삼 전 대통령은) 우리나라 민주화의 최선봉장이었다”며 이같이 밝혔다.
정 의장은 “그토록 염원하던 남북통일을 못 보시고 떠남이 참으로 슬프다”며 “천상에서 영면하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y2k@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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