효성은 지난 10월 세빛섬에서 ‘중국 혜주시 투자 프로젝트 추진 좌담회’를 열고 혜주시와 상호간 우호 협력을 다지는 시간을 가졌다고 밝혔다.
이 날 행사에 참석한 조현준 사장은 효성의 중국 및 광동성 투자 현황에 대해 설명하며 혜주시의 지원으로 노틸러스효성 중국 혜주 생산 법인이 정상 운영되는 것에 감사의 뜻을 전했다. 또, 효성과 혜주시는 이 자리에서 향후 지속적인 협력과 지원을 약속했다.
한편, 노틸러스효성은 국내 구미공장에 이은 두 번째 생산시설로 최근 중국 광둥성 혜주에 2만5000㎡ 규모의 ATM 생산공장을 설립했으며, 오는 2018년까지 이곳에서 연간 7만 5000대의 ATM 생산을 목표로 하고 있다.
![약 먹고 ‘5일’ 만에 느낀 ‘이상’…서울대병원 갔는데 진료도 못 받고 ‘사망’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7/news-p.v1.20261025.e69497820ff8425d91e5c6c76c178dc4_T1.jpg?type=h&h=240)
![“우리 애가 전화를 안 받아요” 죄책감에 무너진 어머니…‘들어주는 통화’ 50년째 그들을 살린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6/news-p.v1.20261022.2a91e9603cf24aa9a96e207c11b4c0a2_T1.jpg?type=h&h=240)
![‘보수텃밭’도 요동…트럼프 31% 최악 지지율 상·하원 뒤집힐까 [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6/rcv.YNA.20261020.PAP20261020138701009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