효성은 지난 10월 세빛섬에서 ‘중국 혜주시 투자 프로젝트 추진 좌담회’를 열고 혜주시와 상호간 우호 협력을 다지는 시간을 가졌다고 밝혔다.
이 날 행사에 참석한 조현준 사장은 효성의 중국 및 광동성 투자 현황에 대해 설명하며 혜주시의 지원으로 노틸러스효성 중국 혜주 생산 법인이 정상 운영되는 것에 감사의 뜻을 전했다. 또, 효성과 혜주시는 이 자리에서 향후 지속적인 협력과 지원을 약속했다.
한편, 노틸러스효성은 국내 구미공장에 이은 두 번째 생산시설로 최근 중국 광둥성 혜주에 2만5000㎡ 규모의 ATM 생산공장을 설립했으며, 오는 2018년까지 이곳에서 연간 7만 5000대의 ATM 생산을 목표로 하고 있다.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일본서 사라진 인플레 ‘명목 앵커’…물가·엔화에 중요한 이유 [츠토무 와타나베]](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816.209013b3297d4c92ab32710d529f3877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