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박세환 기자] 반기문 국제연합(UN) 사무총장의 방북 가능성이 높아지면서 반기문 테마주로 꼽히는 일야가 또다시 상한가가기 치솟고 있다. 일야는 24일 오전 10시4분 현재 전날보다 30.00%(1830원) 상승한 7930원을 기록하고 있다. 지난 16일부터 4번이나 상한가를 기록하고 전날 12.73% 하락 한지 하루만에 다시 급등세다.

반기문 총장은 이날 방북 논의와 관련 북한에서 긍정적인 신호가 오고 있는 가운데 시기를 조율 중에 있다고 직접 언급했다.

[사진=게티이미지]
[사진=게티이미지]

일야는 휴대전화 부품 제조업체로 반기문 총장의 대학 후배인 김상협 한국과학기술대학원 경영대학 초빙교수가 사외이사로 재직하고 있어 주식시장에서 반기문 테마주로 꼽힌다.


greg@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