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박준환(양평)기자]양평군은 겨울철 읍·면 제설작업(트랙터 삽날부착 등) 자원봉사자 318명의 안전사고를 위한 ‘제설작업 자원봉사자 단체보험’ 가입을 완료했다.
24일 군에 따르면 이번 보험가입은 겨울철 강설 시 읍·면 마을안길 및 농로 등 제설작업이 어려운 제설사각지대에 대해 이른 아침부터 자발적으로 제설작업에 참여하는 자원봉사자들의 안전사고에 대비하기 위해서다.
군 관계자는 “자원봉사자들의 적극적인 협조로 군에서 제설하기 어려운 산간 마을안길 곳곳까지 말끔히 제설작업이 이뤄져 주민들의 통행불편 해소에 큰 도움이 되고 있다”며, “주로 이른 새벽시간대 제설작업이 이뤄지는 만큼 안전사고에 주의해줄 것”을 당부했다.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