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조민선 기자]아우디 코리아(대표 요하네스 타머)는 고객들의 안전한 겨울철 드라이빙을 위해 12월1일부터 24일까지 전국 아우디 공식 서비스센터에서 아우디 전 차종 대상으로 ‘2015 아우디 윈터 캠페인’을 실시한다.

캠페인 기간 동안 아우디 고객이라면 누구나 냉각수, 타이어, 제동장치, 전자장치 등 30가지 필수 항목에 대한 무료 점검 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

점검 결과에 따라 고객이 유상 수리를 원할 경우 해당 부품을 10% 할인된 가격에 제공한다(엔진오일, 브레이크패드 및 각종 필터류 등의 소모품 포함) 아우디 순정 배터리 및 와이퍼 블레이드 구입 시에는 20% 할인 혜택이 주어진다. 단, 보험수리와 타이어 교체는 할인에서 제외된다. 문의는 고객지원 센터(080-767-283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