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로 14주년을 맞이하는 ‘2014 F/W 서울패션위크’가 3월21일 서울 중구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에서 개최됐다.

이날 열린 ‘2014 F/W 서울패션위크’는 아이돌 그룹 EXO(엑소)와 제네레이션 넥스트에 참가하는 신진 디자이너 18인의 패션 콜라보레이션 쇼와 공연 등의 오프닝으로 개막했으며, 역대 최대 규모로 펼쳐졌다.

한편 ‘2014 F/W 서울패션위크’는 21일부터 26일까지 6일간 진행되며, 서울 컬렉션 60회와 제네레이션 넥스트 17회, pt 쇼 4회로 총 81회의 패션쇼로 꾸며진다.

올해로 14주년을 맞이하는 ‘2014 F/W 서울패션위크’가 3월21일 서울 중구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에서 개최됐다.
이날 열린 ‘2014 F/W 서울패션위크’는 아이돌 그룹 EXO(엑소)와 제네레이션 넥스트에 참가하는 신진 디자이너 18인의 패션 콜라보레이션 쇼와 공연 등의 오프닝으로 개막했으며, 역대 최대 규모로 펼쳐졌다.
올해로 14주년을 맞이하는 ‘2014 F/W 서울패션위크’가 3월21일 서울 중구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에서 개최됐다. 이날 열린 ‘2014 F/W 서울패션위크’는 아이돌 그룹 EXO(엑소)와 제네레이션 넥스트에 참가하는 신진 디자이너 18인의 패션 콜라보레이션 쇼와 공연 등의 오프닝으로 개막했으며, 역대 최대 규모로 펼쳐졌다.

윤병찬기자/


yoon4698@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