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정아 기자]국회 미래창조과학방송통신위원회는 최성준 방송통신위원장 후보자에 대한 인사청문회를 오는 31일 개최하기로 했다.
새누리당 윤상현 원내수석부대표는 24일 국회에서 열린 당 최고위원회의에서 여야가 이같은 일정에 합의했다고 밝혔다.
미방위는 최 후보자에 대한 인사청문회 직후 인사청문경과보고서를 채택하기로 했다. 청문회 증인ㆍ참고인 출석요구와 자료제출은 국회 미방위 여야 간사 협의를 통해 결정될 예정이다.
최 후보자는 경기고와 서울대 법대를 졸업한 후 제23회 사법시험에 합격했으며 특허법원 수석부장판사, 서울중앙지법 민사수석부장판사를 거쳐 서울고등법원 부장판사로 재직하고 있다.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