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9대 국회 마지막 정기국회 회기를 10여일 남겨둔 상황에서 경제 5단체가 노동개혁 등 민생법안 입법을 여야에 호소했다. 중소기업중앙회, 대한상공회의소, 전국경제인연합회, 한국무역협회, 한국경영자총협회 등 경제 5단체는 26일 공동성명을 내고 “조속한 경제활성화 일자리창출 입법을 촉구한다”고 밝혔다. 특히, 9.15 노사정 대타협에도 불구하고 국회 환노위 법안소위가 여야간 입장차이로 인해 결국 파행되면서 노동개혁 법안 논의는 불투명해졌다. 정기회기 내 처리될 것으로 기대하긴 힘들다는 것이다.
조문술 기자/
freiheit@heraldcorp.com
![프롬프트의 신법 [‘오늘’에 대한 우리 이야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901.203c531a96884d4da174595cad521d59_T1.png?type=h&h=240)
![자산가의 저력은 하락장서 나타난다…위기 속 기회 찾는 ‘힘’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8/31/news-p.v1.20260831.a0fa168d036d4658b6cb03a0502c0de4_T1.jpg?type=h&h=240)
![“고3 딸 학원비 40만원만” 끝내 외면한 전처…자식 마저 버린 ‘나쁜 부모’와 싸우는 그들 [세상&플러스]](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8/29/news-p.v1.20260829.87d95bef732846b383020b75a70f53a5_T1.pn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