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9대 국회 마지막 정기국회 회기를 10여일 남겨둔 상황에서 경제 5단체가 노동개혁 등 민생법안 입법을 여야에 호소했다. 중소기업중앙회, 대한상공회의소, 전국경제인연합회, 한국무역협회, 한국경영자총협회 등 경제 5단체는 26일 공동성명을 내고 “조속한 경제활성화 일자리창출 입법을 촉구한다”고 밝혔다. 특히, 9.15 노사정 대타협에도 불구하고 국회 환노위 법안소위가 여야간 입장차이로 인해 결국 파행되면서 노동개혁 법안 논의는 불투명해졌다. 정기회기 내 처리될 것으로 기대하긴 힘들다는 것이다.
조문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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