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대구)=김병진 기자]영남이공대는 김정삼(51·사진) 사이버보안과 교수가 최근 미래창조과학부와 한국인터넷진흥원이 주관한 제14회 K-ICT 정보보호산업의 날 행사에서 공로상을 받았다고 15일 밝혔다.
김 교수는 대구시 주관 정보보호거점도시 조성계획 수립에 참여하는 등 지역 공공 및 민간분야의 정보보호 수준을 높이는데 기여했다.
또 전국적인 규모의 사이버보안컨퍼런스를 매년 기획하고 성공적으로 개최한 점을 높이 인정받았다.
영남이공대 사이버보안과를 개설한 김 교수는 대구시 정보화추진위원회 자문위원, 대구정보보호지원센터 정보보호자문위원회 위원장을 역임했다.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