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대구)=김병진 기자]영남이공대는 김정삼(51·사진) 사이버보안과 교수가 최근 미래창조과학부와 한국인터넷진흥원이 주관한 제14회 K-ICT 정보보호산업의 날 행사에서 공로상을 받았다고 15일 밝혔다.
김 교수는 대구시 주관 정보보호거점도시 조성계획 수립에 참여하는 등 지역 공공 및 민간분야의 정보보호 수준을 높이는데 기여했다.
또 전국적인 규모의 사이버보안컨퍼런스를 매년 기획하고 성공적으로 개최한 점을 높이 인정받았다.
영남이공대 사이버보안과를 개설한 김 교수는 대구시 정보화추진위원회 자문위원, 대구정보보호지원센터 정보보호자문위원회 위원장을 역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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