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최원혁 기자] 김수영 양천구청장이 지난 26일 신정동 양천문화회관 대극장에서 열린 ‘개(開)꿈 콘서트(꿈을 여는 콘서트)’에서 목동고등학교 3학년 학생들에게 꿈에 대한 주제로 이야기를 하고 있다. 양천구는 지역의 고3 학생들을 대상으로 다양한 공연을 보며 진로와 미래에 대해 함께 이야기할 수 있는 꿈을 여는 콘서트를 26, 27일 이틀간 진행한다.
choigo@heraldcorp.com
[헤럴드경제=최원혁 기자] 김수영 양천구청장이 지난 26일 신정동 양천문화회관 대극장에서 열린 ‘개(開)꿈 콘서트(꿈을 여는 콘서트)’에서 목동고등학교 3학년 학생들에게 꿈에 대한 주제로 이야기를 하고 있다. 양천구는 지역의 고3 학생들을 대상으로 다양한 공연을 보며 진로와 미래에 대해 함께 이야기할 수 있는 꿈을 여는 콘서트를 26, 27일 이틀간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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