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청룡영화제 이유영, 알고보니 ‘간신’서 임지연과 ‘파격노출+동성애 연기’
‘청룡영화제’ 이유영이 여자신인상을 받아 화제인 가운데 이유영이 영화 ‘간신’서 선보인 파격 노출과 동성애 연기가 다시 관심을 끌고 있다.
이유영은 지난 5월 개봉한 영화 ‘간신’에서 조선 최고의 명기 설중매 역으로 출연해 몸을 사리지 않는 열연을 펼쳤다.
영화 속에서 이유영은 연산군(김강우 분)의 서로를 탐하라는 명에 단희(임지연 분)와 리얼한 동성 베드신 연기를 펼쳤다.
임지연은 언론 시사회에 참석해 동성애 베드신 연기를 한 소감에 대해 “혼자였다면 힘들었을 장면인데 원래 잘 알고 지내던 언니랑 하게 돼서 큰 도움이 됐다”고 털어놨다.
anju1015@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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