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권남근 기자]국내 주식형 펀드로 나흘째 자금이 들어왔다.
한국금융투자협회는 28일, 지난 26일 상장지수펀드(ETF)를 제외한 국내 주식형 펀드에 148억원이 순유입했다고 밝혔다.
국내 주식형 펀드로 자금 순유입은 나흘째다. 하지만 해외 주식형 펀드에서는 38억원이 순유출해 9거래일째 순유출이 이어졌다. 머니마켓펀드(MMF)에서는 설정액 3113억원이 순유입해 총 설정액은 81조274억원, 순자산은 81조9304억원이 됐다.
happyday@heraldcorp.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