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빌(대표 송병준, www.gamevil.com)이 자사 간판 게임 '제노니아S: 시간의 균열(ZENONIA S: RIFTS IN TIME, 이하 '제노니아S')'의 첫 번째 글로벌 업데이트를 진행했다고 30일(월) 밝혔다. 최근 글로벌 누적 200만 다운로드를 돌파하며 상승세를 타고 있는 가운데 '유명 IP', '자체 개발 대작', '글로벌 서비스'의 3박자를 무기로 세몰이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대규모 업데이트로 인기 박차에 나선 게임빌 '제노니아S: 시간의 균열')
이번 대규모 콘텐츠 업데이트를 통해 '대난투' 모드가 최초로 공개되었다. '대난투'는 기존 1대 1로 진행되던 대전 모드에 새롭게 추가된 콘텐츠로 유저는 최대4명의 상대와 대결하면서 긴장감 넘치는 전투의 묘미를 체험할 수 있다. 더불어 전투에서 활용할 수 있는 '전투펫' 4종을 추가하여 재미를 더했다. 이 외에도 전투펫 강화에 필요한 아이템 '세계수' 및 스테이지 연속 전투 기능 등 콘텐츠를 대거 탑재했다. 이 게임은 게임빌의 대표적인 자체 개발 브랜드이자 전 세계에 수 많은 팬을 보유하고 있는 '제노니아 시리즈'의 최신작이다. 특히 오랜 기간 손꼽혀 온 탄탄한 스토리를 중심으로 'Alive Action RPG'의 진수를 보여주고 있으며 출시 초반부터 글로벌 시장에서 인기를 모으고 있다. 이번 업데이트를 계기로 게임빌의 개발력과 글로벌 노하우가 본격적으로 발휘되어 상승세가 기대되는 상황이다. (게임빌 '제노니아S: 시간의 균열')
제노니아S: 시간의 균열 공식 카페 : http://cafe.naver.com/gamevilzenonias윤아름 기자
기자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일본서 사라진 인플레 ‘명목 앵커’…물가·엔화에 중요한 이유 [츠토무 와타나베]](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816.209013b3297d4c92ab32710d529f3877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