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원순 서울시장과 조희연 서울시교육감이 지난 28일 서울시청서 열린 ‘2015 서울시 어린이ㆍ청소년 희망총회’에서어린이들과 셀카를 찍고 있다. 이날 희망총회에는 서울시 어린이ㆍ청소년 참여위원과 서울시교육청 학생참여단, 14개 자치구 청소년, 청소년 시설 운영위원 등 서울시 청소년 참여기구 청소년 300명이 참여해 직접 만든 청소년 정책을 제안하고 박 시장, 조 시교육감과 토론했다. [사진제공=서울시]
박원순 서울시장과 조희연 서울시교육감이 지난 28일 서울시청서 열린 ‘2015 서울시 어린이ㆍ청소년 희망총회’에서어린이들과 셀카를 찍고 있다. 이날 희망총회에는 서울시 어린이ㆍ청소년 참여위원과 서울시교육청 학생참여단, 14개 자치구 청소년, 청소년 시설 운영위원 등 서울시 청소년 참여기구 청소년 300명이 참여해 직접 만든 청소년 정책을 제안하고 박 시장, 조 시교육감과 토론했다. [사진제공=서울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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