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슬기 기자] 대유위니아는 내달 15일까지 진행되는 ‘K-세일 데이(K-Sale Day)’에 초특가 할인 상품을 추가로 투입한다고 30일 밝혔다.
대유위니아는 1차 K-세일 데이 행사를 향한 소비자들의 뜨거운 성원에 보답하고자 이번 추가 할인 행사를 마련했다.
먼저 위니아 제습기는 최대 55% 할인된 초특가에 판매하고, 중대형 냉난방 에어컨과 딤채 프라우드는 최대 40%의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위니아 스포워셔는 최대 36%까지 낮춘 가격에 판매한다. (제품 출고가 기준)
전국 위니아 제품 전문 대리점과 직영점 그리고 온라인 쇼핑몰 및 위니아 e-shop에서 할인된 가격에 제품을 구매할 수 있다.
구매처에 따라 제품별 세부 할인 모델 및 할인 폭은 상이하다.
신중철 대유위니아 마케팅 담당은 “앞으로도 소비자들이 더 커진 혜택을 누릴 수 있는 다양한 이벤트를 마련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일본서 사라진 인플레 ‘명목 앵커’…물가·엔화에 중요한 이유 [츠토무 와타나베]](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816.209013b3297d4c92ab32710d529f3877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