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9일(일)부터 견본주택에서 진행 된 청약접수 구름인파 몰리며 성황 - 압도적인 입지, 힐스테이트 브랜드만의 특화설계에 소비자들 대거 몰려 - 2일(수)까지 청약 접수 받아…4일(목)~5일(금) 2일간 계약 진행
지난 11월 27일(금) 분양을 시작한 '힐스테이트 일산'으로 소비자들이 움직이고 있다. 29일(일) 견본주택에서 진행 된 1일차 청약접수에 많은 인파가 몰린 것. 특히 이 날 현장에서는 비가 오는 굳은 날씨에도 청약접수를 하려는 소비자들이 새벽부터 긴 줄을 서는 풍경이 연출되기도 해 그 인기를 실감케 했다.
소비자들이 '힐스테이트 일산'에 눈독을 들인 이유는 다양했다. 먼저 킨텍스 주변지역 일대에서도 압도적인 입지에 위치한다는 점이 큰 인기로 이어졌다.
‘힐스테이트 일산’은 주변으로 모든 생활편의시설을 도보로 이용이 가능하다. 현대백화점, 이마트타운, 롯데빅마켓, 원마운트 등 문화∙편의시설과 킨텍스온누리공원, 일산호수공원 등의 쾌적한 환경을 모두 도보로 누릴 수 있다. 여기에 GTX킨텍스역(예정)도 도보권에 자리 할 예정이다.
이날 청약을 마치고 나온 한모씨(39세)는 “킨텍스 일대가 대규모 주거타운으로 탈바꿈된다고 해 이전부터 관심이 있었다”며 “그 중에서도 힐스테이트 일산이 중심에 위치해 편리한 주거생활이 가능하다는 점이 좋아 청약을 넣고 나오는 중”이라고 말했다.
힐스테이트 브랜드 만의 특화설계가 도입된다는 점도 높은 관심으로 이어졌다. ‘힐스테이트 일산’은 일산신도시에 처음으로 선보이는 힐스테이트 브랜드 대단지다.
특히 내부설계로 라이프 스타일에 따른 맞춤형 평면 선택제를 적용해 수요자들의 선택의 폭을 넓힌 것이 눈길. 일부세대에서는 한강, 일산호수공원, 고양시가지가 보이는 3면 조망권을 자랑한다.
현장을 방문한 강모씨(40세)는 “입지도 좋지만 무엇보다 현대건설이 선보이는 단지라는 점이 마음에 들었다”며 “다양한 평면 구성과 안전∙에너지절감∙청정시스템 등 힐스테이트만의 최첨단 시스템을 도입해 선보이는 것이 마음에 들어 청약을 넣으려 왔다”고 말했다.
한편 ‘힐스테이트 일산’의 향후 일정으로는 2일(화)까지 청약 접수가 이뤄지며, 3일(수) 당첨자 발표가 진행된다. 계약은 4일(목)~5일(금) 2일간 진행된다. 견본주택은 고양시 일산서구 대화동 2605-2번지에 위치했으며, 3.3㎡당 평균 분양가격은 1400만원 초반대다(전용면적 기준). 입주예정일은 2019년 3월 예정이다. 분양문의 031-903-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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