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조범자 기자]이수민(22·CJ오쇼핑)이 한국프로골프(KPGA) 투어 골프기자단이 주는 2015 베스트 플레이어 트로피를 받는다.
이수민은 골프기자단 투표에서 1070점을 획득해 이태희(31·러시앤캐시·1065점)와 최진호(31·현대제철·1052점)를 제치고 수상자로 선정됐다.
이 상은 시즌 성적, 기량 향상, 매너, 자질 및 태도, 선행 등 5개 항목을 평가했다.
이수민은 올해 KPGA 코리안투어에서 시즌 1승에 그쳤지만 2013년 아마추어 신분으로 우승한 군산CC오픈에서 2015시즌 프로 신분으로 우승하는 진기록을 세웠다. 또 발렌타인대상 포인트 2위와 상금랭킹 3위에 오르면서 올시즌 신인왕을 확정했다. 이수민은 17일 오후 서울 용산구 그랜드 하얏트 서울호텔에서 열리는 발렌타인 한국프로골프대상 시상식에서 이 상을 받는다.
한편 여자부문에선 전인지(21·하이트진로)가 지난 7일 베스트 플레이어 트로피를 수상했다.
anju1015@heraldcorp.com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일본서 사라진 인플레 ‘명목 앵커’…물가·엔화에 중요한 이유 [츠토무 와타나베]](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816.209013b3297d4c92ab32710d529f3877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