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BNK투자증권은 최근 인터넷전문은행 예비인가를 취득, 은행업에 진출한 카카오에 대해 목표주가 17만원 유지에 ’매수‘의견을 제시했다.
BNK투증은 30일 금융위원회는 지난 29일 임시회의를 통해 카카오은행(가칭)과 케이뱅크은행(가칭)에 은행업의 예비인가를 통과시켰다며 이는 정부가 카카오의 혁신과 편익을 인정한 것이라고 밝혔다.
이번 예비심사가 주는 긍정적인 포인트로는, ▶정부의 잣대이지만 카카오은행의 혁신성과 편익성을 인정했다는 점 ▶향후 금융인프라를 기반으로 다양하고 창의적인 사업전개가 가능하다는 점 등이다. 특히 O2O 영역에 공격적으로 진출하고 있는 카카오 입장에서는 금융 인프라를 확보한 점이 매력적이라고 평가했다. O2O 생태계는 온라인과 오프라인이 중첩되는 영역으로, 사업의 승패는편리한 사용자 인터페이스를 어떻게 제공하느냐에 달려있다면서 사용자 인터페이스의 접점은 ‘금융서비스와 결제’가 중요한데 금융서비스와 결제 그리고 카카오의 모바일 네트웍이 결합될 수 있는 만큼 O2O 사업 확장에 청신호로 해석된다고 분석했다.
투자의견은 ‘매수’, 목표주가는 17만원 유지를 제시했다.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일본서 사라진 인플레 ‘명목 앵커’…물가·엔화에 중요한 이유 [츠토무 와타나베]](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816.209013b3297d4c92ab32710d529f3877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