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mbc 엄마 방송 캡쳐
출처: mbc 엄마 방송 캡쳐

▲출처: mbc 엄마 방송 캡쳐 [헤럴드 리뷰스타=장민경 기자] 나미가 경악했다.29일 방송된 mbc 주말드라마 ‘엄마’에서 나미는 유라의 몸에 시경으로부터 맞은 멍자국을 보며 경악했고, 증거를 남겨두려는 듯 얼른 카메라로 찍었다.나미(진희경)가 일하는 사람에게서 유라(강한나)가 시경(김재승)에게서 맞고 있다는 이야기를 전해 들으며 분노에 떨었고, 시경과 함께 제주도를 다녀온 유라가 의심스러운 나미는 얼른 유라를 따로 불러냈다.유라의 선글라스를 벗겨내자 눈에는 멍이 들어 있었고, 옷을 벗겨내자 마찬가지로 손찌검 자국이 선명하게 나 있었다. 나미는 분노에 떨면서도 증거를 남기기 위해 얼른 유라의 몸을 카메라로 찍기 시작했고, 유라는 더는 수치스러워지고 싶지 않다며 힘겨워했다.강재(이태성)도 유라의 얼굴이 미심쩍었기에 콩순이(도희)에게 유라가 찾아온 날 저녁 무슨 말을 하려고 했느냐 물었고, 콩순이는 유라가 맞는 것 같다 말하면 쫓아가 때리고 그렇게 되면 감옥에 다시 들어가게 될 것 아니냐 속상해했다.한편 윤희(장서희)는 하나가 가져온 그림을 찢어버렸고 상순(이문식)은 왜 그런 거냐 물었다. 그러나 윤희는 괜스레 예민하게 반응하면서 상순을 깔아뭉갰고, 상순은 윤희의 날이 선 반응에 당황스러워했다.윤희는 첫사랑 태헌(신성우)를 떠올리면서 과거 다시는 못 올 것을 알고 간 거라며 눈시울을 적시고 있었다. 같은 시각 하나는 또 다시 태헌을 만나 그림에 대해 이야기 나누며 유난히 즐거워하고 있었다.윤희는 하나가 그림 그려주는 아저씨를 만나러 갔다는 말에 얼른 하나를 찾아 나섰다. 윤희가 어제 가 보았던 그림을 그린 풍경이 보이는 곳으로 향했는데 그 곳에는 역시나 아무도 없었다. 그런데 마침 태헌이 다가와 윤희를 알아보며 “윤희? 너 윤희 맞지?”라 물었고, 윤희는 크게 놀라 태헌을 뒤돌아봤다. 태헌이 윤희에게 다가갔지만 윤희는 차갑고 냉정하게 태헌을 밀어냈다.한편 다음 예고편에서 정애는 여전히 엄회장을 거부했고, 윤희는 첫사랑 태헌의 갑작스러운 등장에 혼란스러워해 궁금증을 자아냈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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