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박푸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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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 리뷰스타=윤소정 기자] 싸이가 ‘DADDY’ 제작 배경을 공개했다.30일 오후 2시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동 콘래드 서울 호텔 3층 그랜드볼룸에서 싸이 정규 7집 발매 기자회견이 열렸다.이날 싸이는 ‘DADDY’에 대한 제작 배경에 대해 “2014년을 목표로 제작했으나, 편곡과 안무가 바뀌면서 뮤직비디오를 재촬영했다”며 입을 열었다.이어 그는 “한 4~5회 정도 촬영을 한 것 같다. ‘DADDY’라는 노래는 곡부터 시작해서 춤, 뮤직비디오까지 너무 오래 걸렸던 노래다. 이렇게 애를 먹은 곡은 이게 처음인 것 같다”며 곡에 대한 자신의 생각을 전했다.한편 싸이는 오는 1일 0시 '칠집싸이다'에 수록된 음원과 뮤직비디오를 공개하며 12월 24일부터 26일까지 서울 올림픽공원 체조경기장에서 연말콘서트 ‘올나잇 스탠드 2015-공연의 갓싸이’를 개최한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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