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적으로 총 370여개의 협력사가 참여하는 ‘제3회 현대ㆍ기아차 협력사 채용 박람회’가 25일 서울 코엑스(4월 9일 광주, 16일 대구)를 시작으로 막이 올랐다. 채용 박람회는 대기업이 중ㆍ소 협력사의 인재난 해소를 위해 비용, 행사 기획 및 운영, 홍보 등 전 부문을 지원해 대표적인 동반성장 성공 모델로 손꼽힌다. 올해도 1차 협력사만 1만7000명을 채용할 계획이다.
박해묵 기자/mook@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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