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적으로 총 370여개의 협력사가 참여하는 ‘제3회 현대ㆍ기아차 협력사 채용 박람회’가 25일 서울 코엑스(4월 9일 광주, 16일 대구)를 시작으로 막이 올랐다. 채용 박람회는 대기업이 중ㆍ소 협력사의 인재난 해소를 위해 비용, 행사 기획 및 운영, 홍보 등 전 부문을 지원해 대표적인 동반성장 성공 모델로 손꼽힌다. 올해도 1차 협력사만 1만7000명을 채용할 계획이다.

박해묵 기자/mook@heraldcorp.com

현대-기아차가 25일 오전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제3회 '협력사 채용박람회'를 실시한 가운데 구직자들이 게시판 현황을 살펴보고 있다. 박해묵 기자/mook@heraldcorp.com
현대-기아차가 25일 오전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제3회 '협력사 채용박람회'를 실시한 가운데 구직자들이 게시판 현황을 살펴보고 있다. 박해묵 기자/mook@heraldcorp.com
현대-기아차가 25일 오전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제3회 '협력사 채용박람회'를 실시한 가운데 구직자들이 게시판 현황을 살펴보고 있다. 박해묵 기자/mook@heraldcorp.com 현대-기아차가 25일 오전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제3회 '협력사 채용박람회'를 실시한 가운데 구직자들이 게시판 현황을 살펴보고 있다. 박해묵 기자/mook@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