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내딸 금사월’ 유재석, '서프라이즈'도 출연
개그맨 유재석이 MBC ‘내 딸, 금사월’에 이어 ‘신비한 TV 서프라이즈’(이하 ‘서프라이즈’)에도 출연하면서 화제를 모으고 있다.
유재석은 지난 29일 방송된 MBC 주말드라마 ‘내딸 금사월’에서 금사월이 반하는 스타역할로 출연해 시선을 모았다.
이날 강찬빈은 금사월에게 프러포즈하려고 반지와 꽃을 준비했지만 그 순간 유재석이 등장해 훼방을 놨다.
금사월은 스타 유재석을 보고 반해 강찬빈의 고백을 듣지 못했다. 유재석은 “실물 잘생겼다는 얘기 많이 듣는다. 그런데 제가 안경 벗으면 더 잘생겼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내딸 금사월’에 이어 유재석은 지난 29일 방송된 MBC ‘신비한 TV 서프라이즈’(이하 ‘서프라이즈’)에서도 깜짝 출연해 재미를 선보였다.
박명수는 마오쩌둥, 유재석은 내레이션과 목봉술에 능한 특수부대로 분해 연기를 펼쳐 눈길을 끌었다. 특히 두 사람은 중국어 대화는 물론 목봉술까지 선보였다.
두 사람의 서프라이즈 출연은 건강상의 문제로 하차한 정형돈을 위해 출연한 것으로 알려졌다.
앞서 지난 21일 방송된 ‘무한도전-자선 경매쇼 무도 드림’ 특집에서는 정형돈이 평소 ‘서프라이즈’의 광팬이라는 사실을 공개된 바 있다.
누리꾼들은 ”내딸 금사월 유재석 진짜 그런 이유로 서프라이즈 나온거구나“, ”뭔가 찡하다.. “, ”정형돈 보고있나?“ ”내딸 금사월 유재석, 정말 감동이네요“ , ”내딸 금사월 서프라이즈 유재석, 그야말로 우정출연이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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